2018 LoL 월드 챔피언십…중국팀 우승

동아닷컴입력 2018-11-05 11:08수정 2018-11-05 11:11

지난 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세계 최강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2018 롤드컵’ 결승전이 열렸다.

이날 결승은 중국의 인빅터스 게이밍(IG)이 유럽의 프나틱(Fnatic)을 세트스코어 3대0으로 누르고 ‘소환사의 컵’의 주인이 됐다. 중국의 첫 롤드컵 우승이다.

한편 이날 결승전은 전 세계 e스포츠 채널을 통해 19개 언어, 120개국 6500만 명에게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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