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복수' 성폭행 피해 부부의 恨에… 재판부 "피고인 유죄" 판결

동아닷컴입력 2019-01-09 09:10수정 2019-01-09 09:14
'30년 친구'의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던 39살 박모 씨가 사건 발생 1년 9개월만에 유죄를 선고 받았다.

재판부는 "30년 지기 출국을 틈타 아내를 성폭행하고도 반성이 없어 엄히 처벌하지 않을 수 없다"고 유죄 선고 이유를 설명했다.

권혁성 동아닷컴 PD hsk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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