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첫 국방백서 … ‘북한은 적’ 표현 사라져

동아닷컴입력 2019-01-16 18:44수정 2019-01-16 18:46

문재인 정부가 처음 발간한 국방백서에서 ‘북한은 적’이라는 표현이 삭제됐다.

대신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는 문구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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