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넌 어떤 애냐" 버닝썬 직원 '애나' 마약투약 시인

동아닷컴입력 2019-03-20 18:03수정 2019-03-20 18:07
중국 손님을 유치하고 수수료를 받는 MD로 일했던 애나는 버닝썬 초창기 멤버이자 VIP고객전담 마약 공급책이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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