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정준영’ 단톡방 멤버 로이킴, 에디킴 추가 … 스타들의 일그러진 성문화

동아닷컴입력 2019-04-05 18:17수정 2019-04-05 18:20

승리와 정준영 카카오톡 대화방에 참여했던 가수 로이 킴과 에디 킴이 불법 음란 사진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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