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기억이 없습니다"...강지환 또 성파문

동아닷컴입력 2019-07-11 16:00수정 2019-07-12 09:59
배우 강지환이 지난 9일 밤 자택에서 준강간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경기지방경찰청은 11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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