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최민식, 후배들과 함께 만든 최고의 앙상블 ‘침묵’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27 14:55수정 2017-09-27 14:59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한 멀티플렉스에서 영화 침묵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정지우 감독, 배우 최민식, 박신혜, 류준열, 이하늬, 박해준, 이수경, 조한철이 참석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남자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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