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신과 함께’에서 빛나는 주역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1-14 12:39수정 2017-11-14 12:45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툽은 원작으로 한 기대작으로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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