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판사들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1-20 18:34수정 2017-11-21 14:55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방송센터서 드라마 이판사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연우진, 박은빈, 동하, 나해령, 이덕화, 김해숙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판사판은 오빠의 비밀을 밝히려는 법원의 자타 공인 '꼴통 판사' 이정주와 그녀에게 휘말리게 된 차도남 엘리트 판사 사의현의 이판사판 정의 찾기 프로젝트로 오는 22일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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