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채연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 보고 깜짝 놀라” (채연 ③편)

동아닷컴입력 2018-12-14 11:38수정 2018-12-18 09:12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솨~’ 로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가수 채연이 송터뷰에 방문했다. 섹시 카리스마로 무대를 사로잡았던 채연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를 발매, 활발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다양한 예능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이하 송터뷰 중 초성퀴즈.
Q. ㅅㅇㅇㄱㅁ (A. 최호섭 - 세월이 가면)

발라드 가수분들에 비해 소름 끼치게 노래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립싱크만 해오진 않았다는 걸 알려드릴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다.
Q. ㅇㅎㅎㅇㅊ (A. 채연 - 위험한 연출)


뮤직비디오를 찍고 나서 깜짝 놀랐다. 찍을 당시에는 아무것도 몰랐다. 나중에 편집한 것을 보니까 어떡하지, 괜찮은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반응이 어떻든 간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나쁘진 않았다. 지금도 공연장에 가서 이 춤을 추면 따라 해주는 분들이 계서서 반가운 노래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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