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왓쳐 서강준, 장르 가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

정영준 기자 입력 2019-07-03 16:48수정 2019-07-10 10:59

2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호텔에서 OCN 새 토일드라마 ‘왓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한석규, 서강준, 김현주, 서형태, 박주희 그리고 안길호 감독이 참석했다.

서강준은 첫 장르물 도전에 대한 질문에 “이 전에는 로멘틱 코미디, 멜로 드라마를 많이 했었는데, 전부터 장르물을 많이 해보고 싶었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가 되고싶어 왓쳐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한편, 왓쳐는 비극적 사건에 얽힌 세 남녀가 경찰의 부패를 파헤치는 비리수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밝혀내는 내부 감찰 스릴러 드라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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