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건강 보험 정책

동아닷컴입력 2017-08-11 14:24수정 2017-08-11 14:26

문재인 대통령이 2022년까지 국민들 의료보험 부담을 낮추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 이른바 '문재인 케어'를 발표했습니다.

문재인 케어는 MRI를 포함한 3800여 개의 비급여 항목을 2022년까지 전부 건강보험에 적용시키고, 저소득층, 중증 치매환자, 어린이 등의 치료비 본임 부담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두고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보랏빛 환상 ", "국가 재정이 문제 "라며 비판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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