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유네스코 탈퇴

동아닷컴입력 2017-10-13 15:33수정 2017-10-13 15:34
미국 국무부는 12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사무총장에게 미국의 탈퇴 의사를 공식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네스코 규정에 따라 미국은 2018년 12월 31일부터 정회원 자격을 잃게 되는데요.


국무부는 탈퇴 이유와 관련해 "유네스코에 체납된 기부금 증가, 유네스코의 반(反) 이스라엘적 편견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며 "유네스코에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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