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부터 삼둥이까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아닷컴입력 2017-10-13 16:56수정 2017-10-13 16:57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는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행사가 열렸다. 이날 장동건, 윤아, 손예진, 문근영, 송일국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유리정원'을 시작으로 21일 폐막작 '상애상친'까지 총 10일간 30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세계에서 가장 먼저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99편, 자국을 제외한 나라에서 처음 상영되는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31편이 포함돼 있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과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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