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진선규의 회로애락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1-13 12:30수정 2017-11-13 12:55

'희로애락' 우리는 인생의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배우의 연기를 보며 공감한다. 같이 웃거나 슬퍼하거나.. 클로즈업 사진으로 미리 보는 그의 인생 연기를 만나본다. <편집자주>

배무 진선규가 영화 ‘범죄도시’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로 인생캐릭터를 만났다.

그의 인생연기를 사진으로 미리 만나본다.



글 사진 =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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