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 필수로 확인할 것은?

동아닷컴입력 2017-11-15 11:23수정 2017-11-15 11:24

2018학년도 수능을 하루 앞둔 15일 전국 1180개 시험장에서 수험생 예비소집이 이뤄집니다.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에 반드시 참석해 수험표를 받아야 합니다. 또한 수험표를 받은 후 자신이 선택한 시험 영역과 과목이 맞는지 확인하고 시험을 치르게 될 시험장과 시험실의 정확한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당일, 모든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교실에 입실해야 합니다. 시험장에는 휴대전화를 비롯한 모든 전자기기 반입이 금지됩니다.


입시전문가들은 "긴장을 가라앉히고 3년간의 노력이 최상의 결과를 만들 것이라는 긍정적 생각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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