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뉴딜 첫 시범사업지는 68곳

동아닷컴입력 2017-12-18 11:23수정 2017-12-19 10:07

문재인정부가 핵심 국정과제로 꼽고 있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첫 시범사업지 68곳이 선정됐다.

정부는 내년 2월 이들 지역을 선도지역으로 지정하고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선정된 67곳과는 별개로 최근 지진이 발생한 포항 흥해읍을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해 내년부터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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