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11일 밤 싱가포르서 ‘깜작 외출’

동아닷컴입력 2018-06-12 14:17수정 2018-06-12 14:19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1일 밤 싱가포르의 여러 명소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비롯한 북한 매체들이 12일 일제히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동지께서는 6월 11일 싱가포르에 체류하시면서 시내의 여러 대상을 참관하시었다”고 전했다.

참관에는 김영철·리수용 노동당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노광철 인민무력상, 김여정 당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으며, 싱가포르 정부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장관과 옹 예 쿵 교육부 장관이 안내를 맡았다고 통신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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