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복싱 스타 매니 파퀴아오 KO승

동아일보입력 2018-07-17 09:04수정 2018-07-17 09:13
전설적인 복싱 스타 매니 파퀴아오(40·필리핀)가 재기전에 성공했다.

이로써 파퀴아오는 60승(39KO) 2무 7패의 전적을 거뒀다.
동시에 이 승리는 파퀴아오의 9년 만에 KO 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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