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규 장관,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 방안 발표

동아일보입력 2018-08-08 09:34수정 2018-08-08 10:43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사직로 정부서울청사 별관 브리핑실에서 폭염에 따른 전기요금 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벡 장관은 주택용 누진제를 7·8월 두 달간 한시적으로 완화하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체 2761억원을 지원해, 가구당 평균 19.5%의 전기요금 인하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