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버클랜드, 신나게 즐기는 비키니 파티

동아닷컴입력 2017-05-18 09:28수정 2017-05-18 09:34
영국의 모델 올리비아 버클랜드가 파티에 참석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비키니 해변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는 올리비아 버클랜드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올리비아 버클랜드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했다. 또한, 남자친구 알렉스 보웬과 함께 샴페인을 사방에 뿌리고 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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