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킴 카다시안, 아나스타샤 키비코

동아닷컴입력 2017-08-16 09:20수정 2017-08-16 09:22

마이애미 해변에서 모델 아나스타샤 키비코가 포착됐다.

그녀는 검정 밴듀 스키니를 착용해 풍만한 가슴을 자랑했다.

아나스타샤 키비코는 러시아의 킴 카다시안으로 불리며 핫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