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고운, 백옥 같은 고운 그녀 "아름다워"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15 09:59수정 2017-09-18 13:27
맑고 고운 배우 옥고운을 만나다.

그는 지영이라는 이름을 벗고 고운이라는 이름으로 갈아입었는데요.

"고운씨 올해로 데뷔 20년차 배우 맞나요?"


여전히 상큼발랄한 매력이 물씬 풍깁니다. 사람은 이름 따라 가나봅니다.

유쾌한 옥고운의 매력을 사진과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