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음색이 매력적인 'O.S.T 요정' 펀치

동아닷컴입력 2017-11-27 13:00수정 2017-11-27 13:10
요즘 떠오르는 O.S.T 요정이 있다.

‘태양의 후예’부터 ‘도깨비’까지 독특한 음색으로 시청자들을 몰입시킨 가수 펀치(본명 배진영)가 그 주인공.


그는 ‘태양의 후예’ O.S.T 포문을 연 ‘Everytime’과 함께 ‘도깨비’의 ‘Stay With Me’ 등을 통해 이름을 단번에 알렸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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