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베일 벗은 비.. ‘MY LIFE 愛’ 12월 1일 전격 발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2-01 14:33수정 2017-12-01 14:42



비가 왔다.

가수 비(정지훈)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미니앨범 ‘MY LIFE 愛’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깡'은 일렉트로닉 트랩 비트의 곡으로 비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번 앨범은 비가 살아온 인생과 앞으로서의 삶 깊숙이 자리 잡은 음악을 愛(사랑 애)을 담았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