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중국 국빈방문

동아닷컴입력 2017-12-13 14:50수정 2017-12-13 16:29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한중 정상회담을 위해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국빈방문길에 오릅니다.

특히 중국 방문 이틀째인 14일은 이번 순방의 하이라이트인 시진핑 주석과의 한·중 정상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회담 뒤 양국은 사드 문제를 둘러싼 입장차를 감안해 공동성명을 채택하는 대신 각국의 입장을 담은 언론발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문 대통령의 이번 순방은 한·중 관계의 변화 가능성을 확인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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