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 액면분할, 투자장벽 낮춰 국민株로

동아닷컴입력 2018-02-01 14:14수정 2018-02-01 14:16
삼성전자가 50대 1 비율의 주식 액면분할 결정을 전격 발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번 액면분할 결정이 일반 투자자에게 문턱을 낮춰 쉽게 투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황제주 상태에서 액면 분할한 아모레퍼시픽 사례처럼 중장기적인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도 있지만 정부가 최근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입장을 취하면서 투자자들은 그 대체재 역할로 삼성전자에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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