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비리 의혹’ 최흥식 금감원장 사의 표명

동아닷컴입력 2018-03-14 16:17수정 2018-03-14 16:19
5년 전 채용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작년 9월 취임 후 불과 6개월 만입니다.

최 원장은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사업가인 대학 동기의 아들을 하나은행 채용 과정에서 추천하면서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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