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4주기, 스타들도 추모 동참

동아닷컴입력 2018-04-16 15:04수정 2018-04-16 15:06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그 4주기를 맞이해 스타들이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배우 윤현민, 배우 공승연, 배우 윤균상 등을 비롯 전효성, 방송인 이상민, 개그맨 김재우, 슈퍼주니어 예성, AOA 민아, 딘딘, 남태현, 그룹 에이스 등이 SNS를 통해 세월호 참사를 추모했다.


한편 지난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여객선에 타고 있던 승객 300여 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다. 지상파 3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 합동 영결.추도식’을 동시 생중계한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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