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퍼포머 확정

동아닷컴입력 2018-04-25 11:42수정 2018-04-25 11:44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합니다.

24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측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5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이 퍼포머로 참여하는 것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방탄소년단은 지난 17일 발표된 ‘톱 소셜 아티스트’ 상 후보에 2년 연속 올랐으며 가수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션 멘데스 등이 후보에 이름을 올려 수상을 놓고 경쟁하게 됐습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8일 세 번째 정규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를 발매합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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