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7월 평양서 통일농구, 8월 아시아경기 공동입장

동아닷컴입력 2018-06-19 14:54수정 2018-06-19 14:56

남북이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열기로 합의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8일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체육회담에서“남과 북은 7월 4일을 계기로 평양에서 남북통일농구경기를 개최하고 가을에는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남과 북은 8월 열리는 2018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에 공동 참가하기 위한 세부 방안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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