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약에 발암물질? 219개 고혈압약 판매중지

동아닷컴입력 2018-07-10 14:45수정 2018-07-10 15:08

발암물질 성분을 함유할 가능성이 있는 고혈압약 219개 제품이 판매 중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는 원료의약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는 국내 82개사 291개 제품에 대해 잠정적인 판매중지 및 제조·수입 중지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중국 ‘제지앙 화하이’ 사에서 제조한 발사르탄도 잠정 수입·판매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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