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차량 과속으로 김해공항서 추돌 사고

동아일보입력 2018-07-12 17:05수정 2018-07-12 17:09
10일 낮 12시 50분쯤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진입로를 달리던 BMW가 갓길에 정차 중이던 택시를 들이받아 운전사 A씨(48)가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쓰러진 뒤 심정지가 발생해 공항구급대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겼으나 중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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