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 원가 공개 요구

동아일보입력 2018-07-13 16:32수정 2018-07-13 16:53
국민권익위원회가 지역별로 최대 8.7배까지 차이가 나는 자동차번호판 발급수수료의 원가산정기준을 공개하라고 17개 광역자치단체에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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