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세법개정안 변화는?

동아일보입력 2018-07-31 14:50수정 2018-07-31 14:53
정부는 30일 세제발전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2018년 세법개정안’을 확정·발표했다.

지난해 세제 개편에서 소득세율과 법인세율의 최고세율을 동시에 인상한 데 이어, 올해는 종합부동산세를 인상해 연간 9,000억 원의 세금을 더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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