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부친과 사기 혐의로 피소

동아닷컴입력 2018-09-11 14:52수정 2018-09-11 14:55

가수 예은이 목사 아버지와 함께 신도들에게 사기 혐의로 피소된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10일 채널A에 따르면 예은과 목사 아버지 박 씨는 교인들이 지난 3월 서울 수서경찰서에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에 예은 측은 동아닷컴에 "개인 사생활 부분이라 조심스럽지만 한차례 경찰 조사를 받았다. 무관함을 증명하기 위해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며 "아버지 일로 논란이 되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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