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강용석 “이재명 법의 심판 받게할 것”

동아닷컴입력 2018-09-14 18:11수정 2018-09-14 18:18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여배우 스캔들’ 당사자인 배우 김부선 씨가 14일 오후 2시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2시 경기 분당경찰서의 2차 소환조사에 변호인 강용석 변호사와 함께 나란히 출석한 그는 경찰서 앞에 대기 중이던 취재진을 향해 손키스를 날리는 등 여유를 보였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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