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 투표 시작…결과 주목

동아닷컴입력 2018-11-07 10:33수정 2018-11-07 10:35

미국 중간선거 투표가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동부 지역 버몬트주를 시작으로 시차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번 중간선거는 상원의원 100명 중 35명과 하원의원 435명 전원, 주지사 50명 중 36명을 선출하는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짙어 결과에 따라 경제와 외교 등 대내·외 정책은 물론 북핵 문제 등 우리나라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각주에서는 투표가 끝나자마자 개표에 돌입하며, 한국시간으로 7일 오후 대략적인 후보자들의 당락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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