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데뷔 15주년을 맞은 섹시 디바 채연, 여전한 카리스마 (채연 ①편)

동아닷컴입력 2018-12-12 11:17수정 2018-12-18 09:12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솨~’ 로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가수 채연이 송터뷰에 방문했다. 섹시 카리스마로 무대를 사로잡았던 채연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를 발매, 활발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다양한 예능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이하 송터뷰 중 일문일답.
Q. 채연에게 노래란?

말이 통하지 않아도 하나가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노래인 것 같다.


Q. 채연의 나만 알고 싶은 나의 인생 노래는?

오디션 봤을 때 불렀던 노래가 있다. 에코의 ‘행복한 나를’이라는 노래를 불렀는데 들으시더니 “내일부터 연습하러 와라” 하셨다. 이 노래가 있었기 때문에 내가 가수가 되지 않았나 싶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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