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눈 ‘펑펑’…오후부터 맑음

동아닷컴입력 2018-12-13 16:15수정 2018-12-13 16:27

13일 아침부터 내리던 눈이 모두 그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고 적설량은 서울 1.7㎝, 인천 4.2㎝, 경기도 수원 4.2㎝, 경기도 파주 1.0㎝ 등을 기록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대관령과 태백 등 산간 지역과 철원과 평창 등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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