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子 바바리맨 봐 달라” 서영교, 현직 판사에 청탁 논란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9-01-16 18:47수정 2019-01-16 18:49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지인 아들의 성추행 혐의 재판을 두고 현직 판사를 불러 청탁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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