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부모 피살…돈 때문에 살해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입력 2019-03-18 15:09수정 2019-03-18 15:13
불법 주식거래 및 투자유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 씨(33)의 부모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