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中 초토화...국내 돼지 안전지대 아냐

동아닷컴입력 2019-04-19 15:38수정 2019-04-19 15:42
치사율 100%, 치료법마저 없는 병으로 알려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African Swine Fever)이 중국 전역을 강타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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