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취미-남창희]18년째 라이징 스타 알고보니 '축구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4-26 16:31수정 2017-04-27 17:25

18년째 라이징 스타 남창희의 취미를 소개합니다.

개그맨 남창희는 레알 마드리드의 심장 카림 벤제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되어 발이 아닌 손으로 축구를 합니다.

이번 스타의 취미공유 남창희편은 축구게임 '위닝'입니다.

지난 3일 서울 노량진 한 피시방에서 진행된 세기(?)의 대결 레알 마드리드(창희)와 FC 바르셀로나(알파고(?)) 경기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피시장 사장님도 큰 관심을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이날, 4대 0으로 완벽하게 알파고(?)를 누른 남창희는 자신의 비결을 살짝 공개합니다.

"끊임없는 노력, 열정, 개발 이것이 가장 큰 승리의 원동력이지 않나?"라며 자신의 엄지 손가락에 굳은살을 보여주며 우쭐하기도 했습니다.


남창희씨가 절친 동료 조세호에게 한마디를 하기도 했는데요.

"조세호는 저에게 정의를 내릴 수 없는 친구다"라며 "세호야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힘주는 세호야 너도 힘내라? 화이팅해서 우리 함께 즐거움 많이 주는 그런 개그맨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18년째 라이징스타에서 1년된 스타를 기대해볼게요.

"남창희씨 힘내요"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영상편집= 김혜린 인턴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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