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취미-손수현]기타에서 피어나는 ‘봄의 선율’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5-04 15:08수정 2017-05-04 15:58

"아리랑~아리랑~"

손 끝에서 울려 퍼지는 하모니.

이번 '스타 취미공유' 손수현편은 기타입니다.

손수현은 "기타로 편곡된 아리랑이 좋아서 연습을 하게 되었다"며 자신의 취미를 소개했습니다.


한민족을 하나로 만드는 소통의 힘이 있는 '아리랑'

그 심금을 울리는 청아한 소리를 들어볼까요?

영상 촬영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영상 편집 동아닷컴 이지형PD lee285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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