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막장으로 돌아온 ‘신서유기4’ 캐릭터 비교불가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6-13 15:44수정 2017-06-13 15:49

더 강력한 막장으로 돌아왔다.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4 지옥의 묵시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번 신서유기4는 '드래곤볼' 속 크리링과 피콜로 캐릭터가 새롭게 추가됐다.

저팔계로 돌아온 강호동, 손오공 은지원, 사오정 규현, 삼장법사 안재현이 웃음을 더했다.

신서유기4 지옥의 묵시록은 리얼 막장 모험 활극, 신서유기! 지금까지 들어본 적도 없고, 차마 볼 수도 없었던 리얼 막장 예능 프로그램으로 오는 1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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