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 ‘피터팬’의 마음으로

동아닷컴입력 2017-07-12 14:05수정 2017-07-12 14:09

? 어디서 많이 봤는데~”

배우 이준혁이 밝힌 요즘 주변 반응입니다.

굉장히 낯익은 얼굴, 덕분에 처음 가는 식당에서도 단골로 착각하신다고합니다.

요즘은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출연하며 배우로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채널A에서 방영중인 아빠본색에선 피터팬 아빠로불리며 반전매력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배우로서 철이 든다는 것이 썩 좋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피터팬 아빠라는별명이 좋다고 생각해요

첫 열정 그대로 연기를 사랑하고 즐기는 배우 이준혁은 동화 속 피터팬의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섭니다.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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