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소녀시대 꿈꾸는 걸그룹 ‘드림캐쳐’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7-28 11:14수정 2017-07-28 17:30
꿈꾸는 그룹 드림캐쳐, 제2의 소녀시대?

드림캐쳐가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미니앨범 '프리퀄(Prequel)'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드림캐쳐는 지유, 수아, 시연, 한동, 유현, 다미, 가현으로 구성됐다.


이번 타이틀곡 날아올라는 여성 프로듀서 SEION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곡으로 화려하고 파워풀한 기타사운드와 악몽을 노래하는 드림캐쳐만의 스토리가 더해졌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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