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라 쓰고 ‘베테랑’이라고 읽는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8-30 11:55수정 2017-08-30 14:10
'무위'자연인, 살림남, 베스트셀러 작가 등

연관검색어로 만나는 이번 베테랑의 주인공은 화천 감성마을에 살고 있는 소설가 이외수입니다.

"죽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자판을 놓지않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이외수의 삶을 영상으로 만나볼까요?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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