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부암동 복수자들’ 명세빈-이요원-라미란이 뭉쳤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27 14:49수정 2017-09-27 14:55


명세빈, 이요원, 라미란이 복수를 위해 뭉쳤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호텔에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부암동 복수자들은 재벌가의 딸,재래시장 생선 장수, 대학교수이 부인이 계층을 넘어 가성비 좋은 복수를 펼치는 현실응징극이다.

첫방송은 10월 11일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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